【去,你的首爾】Critical.Lee's Wonder Land photo

【去,你的首爾 ♥ OST】[回答吧1988 PART1] 김필 Feel Kim《청춘》feat.김창완 中韓歌詞

作詞:김창완

作曲:김창완

編曲:이상훈

發行:2015.10.31

 

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  總有一天會逝去的吧 這明媚的青春

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   就如同盛開過又凋謝的花瓣一樣

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   明亮的月夜裡在窗邊流動的

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   我年輕時的戀歌如此憂傷

 

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   想抓住那些一去不回的日子 抓緊它

빈손짓에 슬퍼지면   卻在空著的手中徒留悲傷

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   是乾脆送它走呢還是該挽回呢

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   就這樣 歲月終究流逝了呀

 

나를 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   雖然能夠原諒留下我離開的你

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   但其實拋下我走的是歲月啊

정둘곳없어라 허전한 마음은   沒有安放處的 我空虛的心  

정답던 옛동산 찾는가   去那樂園尋找正確的答案吧

 

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   總有一天會逝去的吧 這明媚的青春

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   就如同盛開過又凋謝的花瓣一樣

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   明亮的月夜裡在窗邊流動的

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   我年輕時的戀歌如此憂傷

 

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   想抓住那些一去不回的日子 抓緊它

빈손짓에 슬퍼지면   在空著的手中徒留悲傷

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   是乾脆送它走呢還是該挽回呢

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   就這樣 歲月終究流逝了呀

 

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   總有一天會逝去的吧 這明媚的青春

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   就如同盛開過又凋謝的花瓣一樣

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   明亮的月夜裡在窗邊流動的

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   年輕時的戀歌如此憂傷

1988-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