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去,你的首爾】Critical.Lee's Wonder Land photo

【去,你的首爾 ♥ 男生團體】젝스키스 Sechs Kies《기억해 줄래》中韓歌詞

作詞:장대성

作曲:박근태 

編曲:박근태

發行:1997.05.14

 

우리는 아직 어리다는 말 그 말이 전분 아냐   說我們年紀還小的那句話並不是全部

너를 기다린 지금까지 참았던 나지만   一直等著你直到現在 只是強忍著不說

 

너 혼자 겪어야할 아픔을 나누지 못하고   你將獨自經歷的傷痛 我無法一起承擔

돌아서야 하는 내가 더 미워 울었었어   討厭只能轉身離開的我 所以哭了很久

 

만날 때마다 느낀 슬픈 얼굴 보며   每次見面看到那難過的臉龐

함께 있어 주기를 바랬었지만   雖然曾希望能夠在一起但

너의 침묵이 나를 더 슬프게 했어   你的沈默卻讓我更加難受

 

차라리 내가 밉다고 말을 한다면   還不如你說些恨我的話

나의 마음이 편할 거야   那麼我的心還會好過一點

넌 알고 있니 나의 사랑은 너였음을   你知道嗎 我愛的就是你

 

너를 나의 전부로 만들지는 말라고 했던 니 말   你曾說過是用我的全部才讓你完整

아마도 오늘을 준비 했기에 눈물을 보인 거야   今天也許又會看見你為我流下的淚

 

나 안녕 이라는 말로 너를 떠나겠지만 은   雖然我用再見這樣的話離開你

기억해 줄 수 있니 우리 서로 사랑 한 것을   能夠記得嗎 我們曾經相愛的事

 

 

만날 때마다 느낀 슬픈 얼굴 보며   每次見面看到那難過的臉龐

함께 있어 주기를 바랬었지만   雖然曾希望能夠在一起但

너의 침묵이 나를 더 슬프게 했어   你的沈默卻讓我更加難受

 

차라리 내가 밉다고 말을 한다면   還不如你說些恨我的話

나의 마음이 편할 거야   那麼我的心還會好過一點

넌 알고 있니 나의 사랑은 너였음을   你知道嗎 我愛的就是你

 

너를 나의 전부로 만들지는 말라고 했던 니 말   你曾說過是用我的全部才讓你完整

아마도 오늘을 준비 했기에 눈물을 보인 거야   今天也許又會看見你為我流下的淚

 

나 안녕 이라는 말로 너를 떠나겠지만 은   雖然我用再見這樣的話離開你

기억해 줄 수 있니 우리 서로 사랑 한 것을   能夠記得嗎 我們曾經相愛的事

 

 

너를 나의 전부로 만들지는 말라고 했던 니 말   你曾說過是用我的全部才讓你完整

아마도 오늘을 준비 했기에 눈물을 보인 거야   今天也許又會看見你為我流下的淚

 

나 안녕 이라는 말로 너를 떠나겠지만 은   雖然我用再見這樣的話離開你

기억해 줄 수 있니 우리 서로 사랑 한 것을   能夠記得嗎 我們曾經相愛的事

 

 

기억해 줄 수 있니 우리 서로 사랑 한 것을   能夠記得嗎 我們曾經相愛的事

 

 

[(我也不知道到底哪裡有這段RAP,但是NAVER的歌詞上有)RAP]

Yo DJ Pump this party   Yo DJ Pump this party

기억할 수 있니 나의 모든 사랑   能夠記得嗎 我全部的愛

내 모든 것을 구속이라 생각 했었니   雖然想賭上全部跟你約定

함께 있고 싶단 생각만으로   雖然有想要在一起的念頭

Looking to my eyes   Looking to my eyes

Heart catch you see remix Baby   Heart catch you see remix Baby

기다린 날 봐 오직 너 하날 이젠 널 사랑 할 수 없니   看看等待你的我 我眼中只有你 但現在不能再愛你了

Jam Jam Jam Jam Let′s go Let go   Jam Jam Jam Jam Let′s go Let go

 

 

雖然我完全沒有經歷過水晶男孩和H.O.T大盛的時期,但是這次看《無限挑戰 六六歌2 – 水晶男孩》的時候也是感動得一塌糊塗嗚嗚嗚嗚16年欸、16年!我實在無法想像當時的粉絲在水晶男孩解散後直到現在等了16年究竟是什麼樣子的心情QQ 我也無法想像水晶男孩的成員們在過了16年後重新聚首、站上舞台又是什麼樣的心情QQ

 

然後我真心覺得高志溶很偉大,『一直是忘記以後生活著的,但是現在有一點回想起來了。』他到底下了多大的決心才能重新站上舞台的QQ 當年的告別舞台應該哭死了一票韓國妹子,現在那些妹子應該都已經嫁做人婦、成為人母,但是這次藉著無限挑戰回歸的水晶男孩,應該再次喚起了她們青春年少時的美好回憶,曾經的瘋狂都是生命中無法抹滅的過去,那些美好的回憶我想應該一輩子都不可能忘記。

水晶男孩

(Photo From NAVER CAFE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