【去,你的首爾】Critical.Lee's Wonder Land photo

【去,你的首爾 ♥ 男女對唱】소유 Soyou & 정기고 Junggigo《썸 (SOME)》feat.릴보이 of 긱스 中韓歌詞

作詞:정기고、민연재、제피、에스나、릴보이

作曲:김도훈、제피、에스나

編曲:김도훈、서용배

發行:2014.02.07

 

가끔씩 나도 모르게 짜증이나   有時候我也會不自覺的煩躁

너를 향한 마음은 변하지 않았는데   明明向著妳的心從來沒有變過

혹시 내가 이상한 걸까   難道是我變得奇怪了嗎

혼자 힘들게 지내고 있었어   正獨自一個人辛苦的生活

 

텅 빈 방 혼자 멍하니 뒤척이다   空蕩蕩的房裡獨自一人發呆翻來覆去

티비에는 어제 본 것 같은 드라마   電視裡播著昨天好像已經看過的劇情

잠이 들 때까지 한번도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들고   直到睡著以前 再看看一次也沒有響起的手機

 

요즘 따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  這一陣子像是我的又不像是我的又是我的 的妳

니꺼인 듯 니꺼 아닌 니꺼 같은 나   像是你的又不像是你的又是你的 的我

이게 무슨 사이인 건지 사실 헷갈려   這到底是什麼樣子的關係 我都混淆了 

무뚝뚝하게 굴지마   你也別再裝傻

연인인 듯 연인 아닌 연인 같은 너   像是情人又不是情人 又像情人的妳

나만 볼 듯 애매하게 날 대하는 너   好像只看著我的 跟我曖昧不清的你

때론 친구 같다는 말이   說我們像是朋友的話

괜히 요즘 난 듣기 싫어졌어   最近真的很討厭再聽到

 

매일 아침 너의 문자에 눈을 뜨고   每天早上因為你的簡訊醒來

하루 끝엔 니 목소리에 잠들고 파   想要聽著妳的聲音結束一天

주말엔 많은 사람 속에서   想要週末在擁擠的人群裡頭

보란 듯이 널 끌어 안고 싶어   像炫耀般將妳擁入我的懷中

 

요즘 따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  這一陣子像是我的又不像是我的又是我的 的妳

니꺼인 듯 니꺼 아닌 니꺼 같은 나   像是你的又不像是你的又是你的 的我

때론 친구 같다는 말이   說我們像是朋友的話

괜히 요즘 난 듣기 싫어졌어   最近真的很討厭再聽到

 

너 요즘 너 별로야 너 별로야   妳最近覺得還好還好

나 근데 난 너뿐야 난 너뿐야   但我只有你啊只有你

분명하게 내게 선을 그어 줘   妳卻清楚地劃下界線

자꾸 뒤로 빼지 말고 날 사랑한다 고백해 줘   別總是往後退啦 快對我告白說你愛我吧

 

<Rap>

여전히 친구인척 또 연인인척   像以前那樣裝作朋友和情人 

행동하는 모습을 전부다 돌이켜   重新的回想妳所有一舉一動

생각 할 수록 너의 진심이 더 궁금해지는 걸   越是回想就越覺得好奇而對妳心動

girl you’re so ambiguous 난 못해 무엇도   girl you’re so ambiguous 我什麼都做不了

아니 어쩌면 기적을 바라지 lotto   不 或許奇蹟會出現也不一定 lotto

확실한 표현을 원하지만   雖然想要妳一個明確的表示

너의 미소 띈 표정에 잊어버리지 난   但是看到妳微笑的表情我又全都忘了

 

요즘 따라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   這一陣子像是我的又不像是我的又是我的 的妳

니꺼인 듯 니꺼 아닌 니꺼 같은 나   像是你的又不像是你的又是你的 的我

순진한 척 웃지만 말고 그만 좀 해   別再露出純真的微笑 已經差不多了吧

너 솔직하게 좀 굴어봐   你就坦白的試試看吧

니 맘 속에 날 놔두고 한 눈 팔지 마   把我放進你心裡別再看向他處

너야말로 다 알면서 딴청 피우지 마   倒是你啊不要明都知道還裝傻

피곤하게 힘 빼지 말고 어서 말해줘   別讓我這麼這麼累快點對我說

사랑한단 말야  愛我的那句話吧

SOME